2026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근로소득세를 반영한 월 실수령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한 손으로 빠르게 입력하고 결과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입력 정보
세전 연봉을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예) 5,000만원 → 5000
월 공제 내역
예상 월 수령액
3,469,645원
세전 월급: 4,166,666원
월 총공제: 697,021원
2026년 확인 요율(국민연금 근로자 부담 4.75%, 건강보험 근로자 부담 3.595%,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 0.9%)과 근로소득세 간이 계산식을 사용한 참고용 결과입니다. 장기요양보험료와 보험료 상·하한 정산은 별도 반영하지 않으며, 모든 금액은 원 단위로 버림 처리됩니다.
CALCULATION STANDARD
이 금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오피스N은 계산에 사용한 기준, 전제, 한계를 함께 공개합니다. 결과를 그대로 확정 금액으로 보기보다 실제 상황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계산 기준
- 입력한 세전 연봉을 12개월로 나누어 월 세전 급여를 계산합니다.
-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공제액을 코드에 정의된 2026년 요율로 산정합니다.
- 근로소득공제, 기본공제, 자녀세액공제, 누진세율을 반영해 예상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주요 가정
- 부양가족 수는 최소 1명으로 보정해 계산합니다.
- 모든 금액은 원 단위에서 버림 처리됩니다.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경우
- 실제 원천징수액은 회사의 급여 시스템, 비과세 항목, 공제 신고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4대보험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이나 보수월액 정산이 적용되는 경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
- 장기요양보험료, 회사별 비과세 수당, 연말정산 추가 공제, 성과급·상여 등 변동급은 별도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및 참고 기준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합소득세, 지방소득세 산정의 기초가 되는 법령 원문
공식 자료 보기 ↗법령소득세법 시행령국가법령정보센터소득세 세부 계산과 공제 항목 확인용 법령 원문
공식 자료 보기 ↗정부근로소득 안내국세청근로소득 과세 체계와 연말정산·원천징수 흐름 확인용 공식 안내
공식 자료 보기 ↗공공기관국민연금·4대보험 보험료 안내국민연금공단2026년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률과 4대보험 요율 구조 확인용 공공기관 안내
공식 자료 보기 ↗공공기관2026년 달라지는 건강·장기요양제도 안내국민건강보험공단2026년 건강보험료율과 장기요양보험료율 확인용 공공기관 안내
공식 자료 보기 ↗정부고용보험료 안내고용24근로자 고용보험 실업급여 계정 부담률 확인용 공식 안내
공식 자료 보기 ↗변경 이력
- 공식 출처, 계산 기준, 한계와 변경 이력 표시 구조를 추가했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 조건에 따른 예상값입니다. 법률·세무·노무 상담을 대체하지 않으며,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과 각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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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봉 실수령액 계산의 핵심 구조
연봉 실수령액은 단순히 연봉을 12개월로 나누는 방식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가 순차적으로 차감되는 구조이며, 인적공제와 세액공제 요소가 반영될 때 체감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특히 2026년처럼 보험요율과 세법 해석 안내가 조금씩 조정되는 시기에는 같은 연봉이라도 가구 구성, 자녀 수, 비과세 항목 여부에 따라 월 실수령액 격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봉 제안서를 받을 때는 반드시 세전 총액뿐 아니라 월 단위 실수령 기준으로 비교해야 실질적인 연봉 수준을 더 현실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급여와 과세 급여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직장인이 가장 많이 놓치는 포인트는 급여 항목별 과세 여부입니다.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 관련 수당처럼 일정 요건을 충족할 때 비과세 처리가 가능한 항목은 과세표준을 줄여 실수령액을 높이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반면 같은 금액이라도 일반 수당으로 지급되면 과세 대상이 되어 4대보험 및 세금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연봉이 높아질수록 누적 효과가 커지므로, 연봉 협상 시 고정급 외에도 수당 구조와 비과세 적용 가능 항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연봉 비교는 세전 총액보다 월 실수령액 기준으로 확인
- 급여명세서에서 과세/비과세 항목을 월별로 구분 관리
- 성과급, 상여금 지급월은 원천징수 증가 가능성 사전 점검
🔍실무에서 자주 생기는 오차와 확인 체크리스트
계산기 결과와 실제 급여가 다른 대표 원인은 회사별 급여 엔진 설정 차이, 비과세 반영 시점, 지방소득세 절삭 방식, 연말정산 선반영 여부입니다. 또한 중도 입사자, 육아휴직 복귀자, 직급 변경자처럼 연중 급여 변동이 있는 경우에는 단순 연 환산 방식으로 계산하면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 계산기는 사전 시뮬레이션 도구로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회사 급여규정과 최신 국세청 안내를 함께 검토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실수령액 확인 전 필수 점검
- 부양가족 수, 20세 이하 자녀 수를 최신 상태로 입력했는지 확인
- 연봉 외 별도 상여, 복리후생비, 비과세 수당 포함 여부 확인
- 연말정산 환급/추가납부 예상분을 월 수입 계획에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