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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퇴직금 예상 계산기

경력의 마침표, 정산 기준 확인의 시작. 퇴직 직전 임금 정보를 반영해 평균임금과 예상 세전 퇴직금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026년 기준최종 확인 2026.08.17공식 자료 확인

입력 정보

총 재직일수: 날짜를 입력하세요

입사일/퇴사일과 급여 항목을 입력한 뒤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CALCULATION STANDARD

이 금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오피스N은 계산에 사용한 기준, 전제, 한계를 함께 공개합니다. 결과를 그대로 확정 금액으로 보기보다 실제 상황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검토 상태공식 출처와 계산 기준 확인최종 확인 2026.08.17

계산 기준

  • 입사일과 퇴사일로 계속근로일수를 계산합니다.
  • 퇴직 전 3개월 임금, 수당, 연간 상여와 연차수당의 3개월 반영분을 합산해 평균임금 기초액을 계산합니다.
  • 평균일급에 30일과 총 근속일수/365를 곱해 예상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 1년 미만 근무 또는 주 15시간 미만 입력 시 지급 요건 미충족 가능성을 표시합니다.

주요 가정

  • 입력한 3개월 임금과 수당이 평균임금 산정에 포함되는 금액이라고 가정합니다.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경우

  • 실제 퇴직금은 평균임금 산정 기간과 제외 항목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

  • 중간정산, 퇴직연금 제도별 운용 수익, 평균임금 제외기간, 회사별 퇴직급여 규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기준 연도2026년
적용 기준2026년 적용 기준
정기 확인제도 변경 시 확인

변경 이력

  1. 공식 출처, 계산 기준, 한계와 변경 이력 표시 구조를 추가했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 조건에 따른 예상값입니다. 법률·세무·노무 상담을 대체하지 않으며, 자세한 내용은 면책조항과 각 공식 자료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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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 조건과 평균임금 산정의 기본 원칙

퇴직금은 재직 1년 이상, 주 15시간 이상 근로라는 기본요건을 충족한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법정 급여입니다. 따라서 입사연도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실제 재직일수와 근로시간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실무에서는 계약직 갱신, 단시간 근로, 휴직·복직 이력 때문에 요건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어 인사기록과 근태기록을 동시에 점검하는 절차가 필수입니다. 특히 퇴사 직전 급여 항목 변경이 있었다면 평균임금 반영 항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급여 명세서의 지급코드까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균임금과 통상임금 차이, 왜 중요한가

퇴직금 산정의 기준은 통상임금이 아니라 평균임금입니다. 평균임금은 퇴사 직전 3개월 임금총액을 해당 기간 일수로 나눈 1일 금액을 기본으로 하며, 최근 1년 상여금과 연차수당 반영분이 추가되어 최종값이 형성됩니다. 반면 통상임금은 정기·일률·고정성이 있는 임금 중심 개념이므로 두 값을 혼동하면 추정액 오차가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퇴직금 검증은 기본급만 보는 방식이 아니라 수당 성격과 지급주기, 상여 반영비율까지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 평균임금은 직전 3개월 임금총액과 반영일수를 기반으로 계산
  • 상여금·연차수당은 일정 비율로 평균임금에 포함될 수 있음
  • 급여 항목 분류 오류가 퇴직금 분쟁의 주요 원인

🏠퇴직금 중간정산 가능한 사유와 실무 유의점

중간정산은 근로자가 원할 때 언제나 가능한 제도가 아니며 법정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무주택자 주택 구입, 무주택자 전세보증금 부담, 본인 또는 가족의 6개월 이상 요양, 개인회생·파산 개시, 천재지변으로 인한 생계 곤란, 임금피크제 도입 등 사유가 주로 검토됩니다. 다만 사유가 있어도 증빙자료가 미흡하면 승인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회사 인사부서와 필요한 서류 목록을 구체적으로 맞춰야 합니다. 중간정산이 승인되면 추후 최종 퇴직금 산정 이력에도 영향을 주므로 지급근거 문서는 반드시 보관해야 합니다.

🛡️퇴직금 미지급·과소지급 시 대응 가이드

퇴직금이 기한 내 지급되지 않거나 산정금액이 명백히 낮다면 먼저 회사에 산정근거표와 반영항목 내역을 요청해 자율 조정을 시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해결이 어렵다면 고용노동부 진정, 체불임금 절차, 민사 청구를 검토할 수 있으며 이때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출퇴근기록, 인사발령 문서, 퇴직통지 자료가 핵심 증빙이 됩니다. 분쟁은 문서 정합성이 결과를 좌우하므로 퇴사 전 자료 백업과 항목별 정리를 미리 해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책입니다.

퇴직 전 반드시 챙길 문서

  1. 최근 12개월 급여명세서와 상여·연차수당 지급내역
  2. 입사일/퇴사일 확인 가능한 인사발령 또는 계약문서
  3. 근로시간 및 휴직 이력을 증명할 수 있는 근태자료